리버's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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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이메일 계정이 몇개 필요해서 구글 gmail을 등록하는 데 처음 계정을 등록할 때는 바로 등록이 되더디, 두번째 계정을 등록하려고 계정정보를 입력하고 submit 버튼을 누르니깐 다음 화면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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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화면에 좀 당황해서 자세히 보니 모바일폰 번호를 입력하라는 거였다. 트위터도 한국에서는 SMS지원이 안되니깐, 이게 되나? 의심하며 아무 생각 없이 내 모바일폰 번호를 입력하고 submit 버튼을 눌렀다. 다음 화면이 보이고, 잠시 뒤 핸드폰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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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도착한 메세지는 다음과 같다.
Your Google verification code is xxxxxx.

받은 번호 대로 위의 입력창에 입력을 하고 submit 하니깐, gmail 계정이 생성됐다는 화면을 볼 수 있었다.

아무 생각없이 당연히 SMS가 안되겠거니 하고, 입력을 했는데 동작을 하는 거였다. 국내 SMS 서비스업체와 제휴를 했나? 아님 국제 SMS 인가? 이런 생각을 하다가, '어!! 구글에서도 개인 확인을 하는구나'에 생각이 미쳤다.

해외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시 이메일 검증 말고, SMS로 개인 확인을 하는 걸 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여러가지 의문점이 들었다.
1. 개인 확인을 왜 할까? 개인이 너무 많은 다수의 계정을 등록하는 걸 막기 위해서 하는 걸까? 한국만 개인 확인을 할까?
2. 개인 확인 방법을 SMS로 사용하는데, 이 방식은 한국만 그럴까? 아님 다른 나라도 마찬가질까?

항상 개방의 모습으로 연상되던 구글이 오늘은 좀 달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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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퍼플 이벤트

웹.이.야.기. 2009/11/05 13:45 by 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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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제 블로그에는 구글 애드센스다음 애드클릭스 광고가 달려 있습니다. 수익을 바라기 보다는 블로그 광고가 어떻게 구동되는지에 관심이 있어서 달아 놓고 있습니다. 물록 수익이 나면 더 좋겠죠.

오늘 제 블로그 메인의 구글 광고에 너무나도 낯익은 사이트가 보였습니다.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최신정보가 가장 잘 정리되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자주 방문하는 파이어준 님 블로그 광고가 실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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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개인 블로거분들도 광고를 하는구나 많이 놀랐습니다.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파이어준님은 왜 광고를 시작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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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위터가 인기네요. 구글 한국 애드센스 팀도 트위터 계정을 오픈했네요. 주소는 http://www.twitter.com/AdSenseKorea 입니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트위터를 소개하는 포스팅을 올리면 선물을 준다는 군요. 많이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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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에서 제공하는 me2 API로 만든 아주 간단한 me2push 라는 간단하지만 흥미를 유발하는 게임이 있다. http://lostsin.cafe24.com/flex/me2push/ 로 가셔서 간단한 닉네임을 입력한 다음 화면에 보이는 버튼을 마우스로 계속 누르면 되는 게임이다.  마우스를 떼지 말고 계속 눌러야 한다. 아주 쉽죠~잉.



이 게임의 흥미로운 점은 쉽다는 것뿐 만이 아니라 게임 결과후 나오는 게임의 랭킹이다. 49시간이 1위라니. 이건 분명히 사람의 짓이 아닐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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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서초동 서울 본사 사옥이 한남동 일신빌딩으로 7월24일 이사를 간다고 합니다. 며칠전에 서초동 사옥 3층을 방문했었는데, 이사 준비로 상자가 빼곡히 쌓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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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전 예전인 한남동 일신빌딩 모습이라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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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율변동이 심한데 변동사항을 그래프로 간단하게 보여주는 괜찮은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한다. 로그윈스. 변동 그래프를 제공하는 다른 사이트들도 있지만, 어려운 용어와 너무 상세해서  저처럼 경제용어에 문외한은 오히려 이런 간단한 그래프가 더 보기 편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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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다. 한해를 정리하면서 내 블로그 통계를 살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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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올린 포스트가 221건에 비해 올해는 85건이다. 한달에 7개정도 올린 꼴인데 별로 만족할 만한 수준이 못된다. 웹개발에 관련해서 보고, 느끼고, 또한 개발하면서 새로 습득한 지식을 공개해서 다른 개발자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블로그를 개설했는데, 원래 취지와는 틀리게 그저 신변잡기의 글들로 그나만 채워졌다.

개발관련 얘기를 올리려면, 아직까지는 쉽게 쓰여지지가 않는다. 며칠 마음을 잡고 생각속에 있던 얘기를 올리려고 컴퓨터 앞에 앉으면 왠지 부끄럽고, 혹시나 틀린 내용을 얘기하지는 않나 조심스럽고 그렇다.

블로그 총 방문자수는 올해에 20만을 넘어섰지만 댓글이나 트랙백 등 이른 바 소통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그저 혼자 갖혀서 제멋에 논 꼴이 됐다. 나름 기대를 갖고 방문한 분들에게 시간 낭비가 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다.

내년에는 좀더 쉽게 블로깅에 다가가야 겠다. 너무 남을 의식하지도 말고, 가치있는 지식의 바다를 만드는데 자그마한 도움을 주는데 그 의미을 두고 써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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