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s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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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구글에서 이씨플라자로 소포를 하나 보내왔다. 우리회사는 구글 애드워즈 광고를 하는 - 금액은 그리 크지 않음- 광고주여서 연말이 되면 구글이 선물을 보내준다. 작년에는 전자앨범을 받았었는데, 선물을 받았다는 자체에 너무 신났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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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받았더 전자앨범. 해상도가 좋지 않아서 별로 사용하지는 않았다.



올해는 UBS 2기가 메모리가 배달됐다. 근데 좀 어딘가 조잡하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다. 케이스는  마분지도 되어 있는데 값싸 보이고, 지갑에 넣고 다니는 용도로 만든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작은 핸드폰 고리형태를 더 선호해서 그런지 좀 크다는 느낌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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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금액에 따라 선물이 틀릴 것도 같은데, 혹시 애드워즈 하시면서 다른 선물 받으신 분들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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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e Obasanjo has done a comparison of two new protocols for accessing database style data via HTTP. These protocols, based on REST, are the Google Base and Microsoft's Astoria.

The basic concept between the two protocols is the same. URLs are used in lieu of SQL to specify queries. Relationships and filters must be encoded as part of the URL and all requests are GETs.

The first difference pointed out by Dare is that Astoria uses a hierarchical format to represent relationships. For example, to specify that you wanted the orders for customer key 5 you would have something like "/Customers[5]/Orders". Google Base, on the other hand, uses a flat model where categories and predicates have to be used to ferret out relationships.

Both support filtering and sorting, but Google Base has a richer syntax and support for full-text queries across all categories. Google Base does get a bit carried away however, with support for inline If/Else constructs.

Astoria does have a really nice feature called expand. It allows the user to indicate they also want the children nodes for the data they requested. This eliminates the need to perform 1+N queries to get a collection of rows and the related child rows. The data comes back as inline XML under the appropriate node.

Google Base likewise has some features not found in Astoria. For example one can turn on spelling correction, which works in a manner similar to Google Search. You can also filter out repetitive information using the Crowd feature. In the article, Dare requested, "all restaurants stored within Google Base but show no more than 2 per cuisine type".

Dare Obasanjo concludes:

In comparing both approaches there is a lot to like and dislike. I like the "expand" feature in Astoria as well as the fact that I can retrieve XML results from multiple paths of the hierarchy. However there does seem to be a paucity of operators and functions for better filtering of results.

From the Google Base data API, I love the "crowd" feature and having a full library of functions for performing tests within predicates. Also some of the operators such as the ones for finding results near a certain location are quite impressive although unnecessary for the majority of RESTful protocols out there. That said, I do think they went overboard on some of the features such as having if...else blocks within the URIs. I suspect that some of that complexity wouldn't have been needed if they just had hierarchies instead of a flat namespace that requires complex filtering to get anything out of it.


출처: http://www.infoq.com/news/2007/07/GoogleBase-As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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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enseBuddy구글 애드센스의 수익관리를 도와주는 윈두우용 어플이다. 설치를 해서 이름과 이메일을 쓰면 이메일로 등록키가 발송이 되고 이를 등록하면 사용할 수 있다. 난 등록까지는 됐는데 AdSesne에 로그인 하려고 하면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 한번 쓰고 싶은데, 혹시나 쓰시고 계신 분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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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도 로봇이 날리는 검색에 대해서는 방어를 하고 있다..


The reason behind the "We're sorry..." message





Some of you might have seen this message while searching on Google, and wondered what the reason behind it might be. Instead of search results, Google displays the "We're sorry" message when we detect anomalous queries from your network. As a regular user, it is possible to answer a CAPTCHA - a reverse Turing test meant to establish that we are talking to a human user - and to continue searching. However, automated processes such as worms would have a much harder time solving the CAPTCHA. Several things can trigger the sorry message. Often it's due to infected computers or DSL routers that proxy search traffic through your network - this may be at home or even at a workplace where one or more computers might be infected. Overly aggressive SEO ranking tools may trigger this message, too. In other cases, we have seen self-propagating worms that use Google search to identify vulnerable web servers on the Internet and then exploit them. The exploited systems in turn then search Google for more vulnerable web servers and so on.  This can lead to a noticeable increase in search queries and sorry is one of our mechanisms to deal with this.

At ACM WORM 2006, we published a paper on Search Worms [PDF] that takes a much closer look at this phenomenon. Santy, one of the search worms we analyzed, looks for remote-execution vulnerabilities in the popular phpBB2 web application. In addition to exhibiting worm like propagation patterns, Santy also installs a botnet client as a payload that connects the compromised web server to an IRC channel. Adversaries can then remotely control the compromised web servers and use them for DDoS attacks, spam or phishing. Over time, the adversaries have realized that even though a botnet consisting of web servers provides a lot of aggregate bandwidth, they can increase leverage by changing the content on the compromised web servers to infect visitors and in turn join the computers of compromised visitors into much larger botnets. This fundamental change from remote attack to client based download of malware formed the basis of the research presented in our first post. In retrospect, it is interesting to see how two seemingly unrelated problems are tightly connected.

출처: http://googleonlinesecurity.blogspot.com/2007/07/reason-behind-were-sorry-messag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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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WebAppsCon에서 구글 데니스황의 강연이 있었다. 그의 강연 중 수킬로바이트라도 절약하려고 애쓴다는 그의 말은 나를 적잖이 놀라게 했다. 애니메이션 효과를 주기위해서 애니메이션 GIF를 쓰면 간단하지만, 자바스크립트로 한 이미지를 슬라이드하는 등의 기술을 써서 ‘수 Kb’를 조금이라도 절약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고 한다. 이는 페이지 로딩 속도를 중요시 여기는 구글의 정책때문이라고 한다.

예전 생각이 났다. 1997년 우리회사 이씨플라자 초창기때 얘기다. 그 때는 초고속 인터넷망이 깔리기 전인 주로 모뎀을 사용하던 시절이다. 디자이너가 작업한 이미지 하나하나 체크를 했었다. 조금이라도 사이즈가 큰 이미지가 있으면 그 페이지는 상당히 늦게 뜨기 때문이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10킬로 미만으로 무조건 줄이라고 작업지시를 했던것 같다. HTML 작업할 때도 들여쓰기 할때 스페이스를 여러개 쓰지 말고, 탭을 사용하라고.  스페이스 4개를 쓰면 탭하나 쓰는것 보다 4배이상 크기를 차지하기 때문에 주의하라고 얘기했었다.

현재의 네트웍 상황은 그때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빨라서 이젠 별로 신경을 안쓰는데 구글의 얘기를 듣고 나니, 아직도 필요한 부분이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우리처럼 글로벌 서비스를 하는 곳에서는 말이다. 가끔 외국 출장갔다 온 회사사람들이 해외에서 이씨플라자 사이트가 잘 안뜬거나, 느리다고 했을 때 그냥 무시를 했는데, 큰 실수를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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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황 강연이 끝난후 30분 정도 줄서서 받은 사인.
데니스황이 얘기하기를 무슨 연예인 된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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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찍은 사진.
얼굴 크기가 배는 차이가 나는것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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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내 얘기하는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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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dSense 블로그에 보니 "이번 주말엔 채널을 설정해보세요"라는 포스트가 올라와 있다. 당연한 얘기다. 페이지명, 광고위치 정도로 만든 채널 - 예들 들면 메인상단 - 을 만들어서 광고효과를 측정해야 하고, 채널마다 수익의 차이가 왜 생기는지 분석을 해봐야 한다. 분석이 힘들면 과감히 수익이 낮은 채널의 광고를 삭제하고, 위치를 바꾸던가 광고형태를 바꾸는 시도가 필요하다.

내가 근무하는 이씨플라자애드센스를 다른 측면으로도 활용한다.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웹로그 분석기나 구글 Analytics가 있기는 하지만, 너무 디테일한 정보들이 많아서 보기가 힘들다. 실시간으로 간단, 명료한 트래픽을 보는건 애드센스의 PV를 보는 것도 의미가 있고, 즉시 대응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이씨플라자는 거의 모든 페이지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있고, 좀 번거롭긴하지만 각 광고별로 모두 채널을 할당하고 있다. 채널을 생성하고, 채널별 스크립트를 생성하는게 귀찮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해서 페이지뷰도 즉시 확인하고, 광고수익 분석도 하고, 일석이조가 아닐까?

지난 6월20일 '당신의 사이트에 숨겨진 가치를 찾아주는 Google 애드센스' 라는 주제로 구글에서 비공개 세미나가 있었고, 우리회사 박승민님이 이씨플라자 애드센스 활용사례 발표을 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너무 회사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왜 비공개 세미나를 하는지 모르겠다. 일반인들이 이씨플라자를 잘 몰라서 좋은 홍보수단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햇다. WwbAppsCon 에서도 구글 데니황님이 발표를 했는데, 발표자료는 오픈할 수 없다고 WebAppscon 홈페이지에 나와 있었다.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발표내용이 공개해서 회사에 부정적이나 기밀사항도 없었던것 같은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미국회사의 문화가 그런건지, 아님 구글 기업문화가 그런건지..

어떻게 글을 쓰다보니 피싱글이 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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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메일이 왔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메일이다. 안에 PIN 넘버가 들어있었다. 혹시나 영문주소를 잘못 기입하지 않았나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이다. AdSense 페이지에 PIN 넘버를 입력했다. 이제 지불이랑 관련된 작업은 다 끝나고, 돈벌일만 남았는데, 아직 별 수익이 못된다.
씨플라자 애드센스 수익은 계속 좋아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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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내왔다.

Google 애드워즈 사용자 커뮤니티 이벤트
 
AdWords를 사용하는 광고주들의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제 AdWords 포럼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질문과 답변을 등록하며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 AdWords 포럼에 가입하시면,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는 광고주님들을 선정하여 광고비용을 지원해드립니다.
 
I. 이벤트 기간: 7월 31일까지
 
II. 이벤트 내용:
   
   1. 열심히 활동하시는 광고주들께 10만원의 광고비 지원을 비롯한 상품을 드립니다!
 
등록한 글의 개수와 정보의 유용성을 판단하여 가장 열심히 활동하시는 것으로 판단되는 광고주를 선정하여 상품을 드립니다.
 
       1등(3명):  10만원의 광고비를 계정에 크레딧으로 지급
       2등(3명):  Google 노트북 컴퓨터 가방
       3등(10명): 1GB 휴대용 USB
 
   2.  가입만 해도 선물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가입하신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총 20분께 Google AdWords 고객지원 전문가가 광고 캠페인을 최적화하여 드리며, 또 다른 8분께는 Google 티셔츠와 볼펜을 보내드립니다.
 
* 광고 최적화란?
 
캠페인 최적화는 광고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Google AdWords 고객 지원 전문가가 도와 드리는 방법입니다.
 
AdWords 캠페인 최적화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 Google은 수많은 AdWords 광고 게재 경험을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합니다. 또한 광고주의 고유한 광고 상황도 고려합니다.
- Google은 광고주를 대신하여 이 일을 수행합니다. 광고주는 Google의 제안서를 검토한 다음, 승인하거나 거부하기만 하면 됩니다.
- 광고가 중단되는 일은 없습니다. 제안서를 작성하는 동안에도 캠페인은 그대로 실행됩니다.
- 품질 평가 점수 및 투자 수익(ROI)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III. 결과 발표: 8월 13일 AdWords 포럼 및 개인 이메일 공지
 
지금  http://groups.google.co.kr/group/adwordshelpko?hl=ko 을 클릭해서 가입하세요!
 
Google 애드워즈 팀 드림
 
Google Inc.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우리회사구글 AdWords를 사용해 광고한지가 2년반이 되어가는데 이런 메일은 처음 받아본다. 국내 광고주들 대상으로만 하는 이벤트일지도 모르겠다.

19일,20일 AdSense 설명회도 한다는 것 같던데.. 구글이 이제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벌이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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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블로그 포스트가 있어서 퍼왔다.


지난 5월 21일 "인공위성에도 잡힌 세계에서 가장 큰 한국산 TV" 란 제목으로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이 있습니다.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ksb8123&folder=170&list_id=8027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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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언론사 기자로 부터 어제 한통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포스팅한 블로그 글에 관심이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S사 측에 알아보니 모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몇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세계 최대의 플라즈마TV라면 아직 언론에서 모를리가 없는데..

그러면 이런 사실을 알려준 해외에 있는 지인은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다시 연락을 해서 물어보니 우연히 구글에서
이런 내용이 올라 있는것을 본 사람이 있다는것입니다.

구글을 뒤지고 뒤져보니 정말 자세한 내용이 올라 있었습니다.

내용을 요약 하면 이렇습니다.

"구글 어스 위성이 삼성의 세계에서 가장 큰 프라스마 TV의 일급 개발 비밀을 공개했다.
 일본의 마스시타 제조사가 그 전에는 102, 103 모델에서 삼성을 앞섰지만,
삼성이 아프리카의 알제리로 근거지를 옮겨 마스시타의 스파이가 알 수 없도록 했다.

더 이상은 따라 올 수 없도록 삼성은 4975인치 프라스마 스크린을 개발했는데,
이것은 너무 커서 뒷 부분이 지탱하기 힘든 점이 실수인지도 모르겠다"
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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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인터넷입니다.

산업 스파이를 피해서 저 멀리 알제리에서 비밀리에 프로젝트를 진행 했는데
인공위성때문에 틀켜 버린것 입니다.

사실 저도 공개를 망설였는데 세계 최대 플라즈마 스크린이 완성 되었다고 해서
공개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아마도 성공 했다면 얼마후 언론에 공개가 될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블로거 여러분은 세계 최대 플라즈마 TV를 인공위성으로나마
최초로 보시는게 됩니다^^

역시 대한민국은 대단한 나라 입니다.

[07.5.26. 령이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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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온라인 광고 기업 더블클릭(DoubleClick)은 13일(미국시간), 구글이 더블클릭을 현금 31억달러로 인수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더블클릭을 인수함으로 인해 광고주나 웹 퍼블리셔 전용의 대규모 광고 전달 네트워크를 보유하게 된다. 이로 인해 야후가 구글을 앞서고 있던 배너 광고 비즈니스 분야를 강화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Eric Schmidt)는 기자들과 애널리스트들을 상대로 개최한 회의에서 “이번 인수로 인한 최대의 이점은 디스플레이 광고 비즈니스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인수는 2007년 내에 완료될 예정이다. 슈미트는 미디어 기업이나 광고주가 하나의 콘솔을 통해 검색광고나 디스플레이 광고의 캠페인을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시스템 전체가 보다 신속히 움직일 수 있다. 유저에게 타깃 광고의 이점을 보다 많이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구글은 2005년에 11억 달러로 더블클릭을 인수한 개인 투자회사 헬만&프리드먼(Hellman & Friedman)과 JMI 투자 & 매니지먼트(JMI Equity and Management)로부터 더블클릭을 인수받을 것이다.

구글의 기업 매니지먼트 담당 데이비드 드러몬드(David Drummond)는 규제 당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승인을 얻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최근 들어 월 스트리트 저널은 더블클릭의 인수와 관련해 구글과 MS, 야후, AOL의 공방이 계속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에 관해 MS의 홍보 담당과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아무 답변도 얻지 못했다. @
 
출처: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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