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75건
- 2008/04/02 구글 애드센스 디자인 변경
- 2008/03/18 블로그 컨퍼런스 피날레 멋진 비보이 공연
- 2008/03/18 네이버 아직도 이렇게 서비스를 하다니 쩝 (2)
- 2008/03/02 'hello! blogger'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
- 2008/02/13 제4회 태터캠프 참가 신청하다.
- 2008/02/10 애드센스의 새창뜨기 기능
- 2007/12/27 다음 디렉토리 검색 및 랭킹 서비스 오픈
- 2007/12/19 구글에서 또 선물을 보냈네요..
- 2007/12/16 구글에서 보내온 새해 선물 - USB 2기가 메모리
- 2007/12/16 2008 비지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6)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왜 IE에서만 가능하게 만들었을까? 다운로드창이 ActiveX로 구현이 된거로 알고 있는데, 이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창에 광고를 달아서 수익을 내고자 함은 누구나 뻔히 알 수 있을것이다. IE만 가능하다는 얘기는 결국 광고 수익을 기대할 수 없은 고객은 다운로드 받을 가치도 없다는 얘기로 해석이 가능할 것 같은데, 대한민국 인터넷 1위 기업이면서, 거의 독식을 하고 있는 회사가 정말 이렇게 서비스를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기업의 존재 이유가 이융창출은 인정하는 바이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간과해서는 안될 것 같다. NHN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서비스 하면 안됩니다.
'hello! blogger'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가 3월16일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열린다. 블로거들의 잔치인 만큼 트랙백을 보내야 등록이 가능하다. 여러 블로거들의 모임이 많지만
대한민국 블로거 컨펀런스가 하루동안 대한민국 블로거들을 위한 큰 잔치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 블로그 비밀댓글에 TNC의 어떤 분으로 부터 제4회 태터캠프에 대한 안내글이 등록되어 있었다. 어떻게 내 블로그를 알고 등록했는지는 모르지만 왠지 내 블로그를 아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은 좋았다. 작년 캠프에는 바빠서 참석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좋은 기회가 다시 생겨서 방금 참가 신청을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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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책이 바뀌어 특정 국가(한국 포함)는 기본적으로 구글광고 클릭시 새창이 뜨는 것 같다. 새창으로 할 때가 수익이 좀더 좋고, 사이트 이탈을 방지할 수 있다.
이씨플라자는 3,290등으로 나와있다.
성별 및 연령대별 분석이 내 관심을 끌었다. 우리 사이트는 40대 남성이 주 고객인가보다.
'구글에서 보내온 새해 선물 - USB 2기가 메모리' 는 구글 본사에서 보낸거였고, 이번은 구글코리아에서 보낸 선물이었다. 이것도 구글 애드워즈 광고주여서 보낸거 같다. 여튼 휴일날 일해서 짜증났었는데 예기치 않은 선물이 좀 마음을 달래줬다.
구글에서 이씨플라자로 소포를 하나 보내왔다. 우리회사는 구글 애드워즈 광고를 하는 - 금액은 그리 크지 않음- 광고주여서 연말이 되면 구글이 선물을 보내준다. 작년에는 전자앨범을 받았었는데, 선물을 받았다는 자체에 너무 신났었던것 같다.
작년에 받았더 전자앨범. 해상도가 좋지 않아서 별로 사용하지는 않았다.
올해는 UBS 2기가 메모리가 배달됐다. 근데 좀 어딘가 조잡하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다. 케이스는 마분지도 되어 있는데 값싸 보이고, 지갑에 넣고 다니는 용도로 만든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작은 핸드폰 고리형태를 더 선호해서 그런지 좀 크다는 느낌도 들고..
광고금액에 따라 선물이 틀릴 것도 같은데, 혹시 애드워즈 하시면서 다른 선물 받으신 분들 안계신가요?
2008 비지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에 다녀왔다.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이 모자랄 정도록 많은 사람이 참석을 했다. 블로그 마케팅에 기업의 관심이 높음을 단적으로 보여줬다.
블로그로 대표되는 개인 미디어의 등장은 기업에게는 하나의 기회인 동시에 커다란 위험요소이기 때문에 진실된 마음으로 블로거와 고객들과 대화를 해야 한다고 한다.
평소 만나보고 싶었던 태우's log로 유명한 풀타임 블로거인 태우님을 만났다. 아니 이렇게 인물이 출중할수가. 실물이 훨씬 잘생기셨다. 주부이면서 요리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계신 문성실님 존재도 알게됐다. 정말 대단한 파워블로거들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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