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s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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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aru 1st DevDay

웹.이.야.기./Web 2.0 2007/07/02 22:47 by 리버
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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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토즈 강남대로점에서 오픈마루 첫번째 DevDay가 있었다. 모임이나 강의등을 위한 장소제공 서비스를 하는 토즈라는 데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우리조는 멘토 김현진님을 모시고, WZDAPI를 이용한 미투데이 위젯 만들기를 수행했다. 비록 완성은 다 못했지만 많이 배울 수 있는 자리였다.

me2day를 별로 사용한 적이 없어서 2차 호프집에서는 거의 왕따를 당하다시피 했다. ㅋㅋ. 이러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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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신님의 강의
참 열정적이시다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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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개발중인 우리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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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겸 술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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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서버점검시 표시해주는 페이지도 서버 점검중이라는 식상한 페이지에서 많이 바뀌는 것 같다. 오늘 새벽에 싸이월드스프링 노트 두 서비스가 서버점검을 실시했는데 접근 방법이 많이 틀리다.

싸이월드 화면. 아쉽게도 캡쳐를 하지 못해서 예전 화면을 올리느데 별반 차이가 없다. 남은 시간이 플래시로 다이나믹하게 나오는거랑 기다리는 동안 '게임을 하세요' 라는 몇가지 플래시 게임링크가 걸려있다. 그리고,좀 놀라운건 "잠 자기위한 체조"가 있다. 점검중이니깐 잠을 자라는거다. 싸이월드 이렇게 운영하다가는 다 떠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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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pringnote.com/post/2839?page=1
스프링 노트 점검페이지다. 현재 작업중인 내역을 바로바로 표시를 해주고, 사용자도 글을 올릴 수 있다. 싸이월드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점검페이지보다는 훨씬 나은것 같다.
올블로그에서도 올해초 서버 이전하면서 현재 이전 상황을 알려주는 점검페이지를 제공했었다.



유튜브는 점검페이지에 직원들 일하는 모습을 랜덤하게 올려놧다.



결국 짜증이 나는 점검페이지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인간적인 면을 보여줌으로써 고객의 불만을 해소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아이디어가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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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요번 WebAppsCon에서 구글 데니스황의 강연이 있었다. 그의 강연 중 수킬로바이트라도 절약하려고 애쓴다는 그의 말은 나를 적잖이 놀라게 했다. 애니메이션 효과를 주기위해서 애니메이션 GIF를 쓰면 간단하지만, 자바스크립트로 한 이미지를 슬라이드하는 등의 기술을 써서 ‘수 Kb’를 조금이라도 절약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고 한다. 이는 페이지 로딩 속도를 중요시 여기는 구글의 정책때문이라고 한다.

예전 생각이 났다. 1997년 우리회사 이씨플라자 초창기때 얘기다. 그 때는 초고속 인터넷망이 깔리기 전인 주로 모뎀을 사용하던 시절이다. 디자이너가 작업한 이미지 하나하나 체크를 했었다. 조금이라도 사이즈가 큰 이미지가 있으면 그 페이지는 상당히 늦게 뜨기 때문이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10킬로 미만으로 무조건 줄이라고 작업지시를 했던것 같다. HTML 작업할 때도 들여쓰기 할때 스페이스를 여러개 쓰지 말고, 탭을 사용하라고.  스페이스 4개를 쓰면 탭하나 쓰는것 보다 4배이상 크기를 차지하기 때문에 주의하라고 얘기했었다.

현재의 네트웍 상황은 그때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빨라서 이젠 별로 신경을 안쓰는데 구글의 얘기를 듣고 나니, 아직도 필요한 부분이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우리처럼 글로벌 서비스를 하는 곳에서는 말이다. 가끔 외국 출장갔다 온 회사사람들이 해외에서 이씨플라자 사이트가 잘 안뜬거나, 느리다고 했을 때 그냥 무시를 했는데, 큰 실수를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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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황 강연이 끝난후 30분 정도 줄서서 받은 사인.
데니스황이 얘기하기를 무슨 연예인 된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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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찍은 사진.
얼굴 크기가 배는 차이가 나는것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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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내 얘기하는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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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구글 AdSense 블로그에 보니 "이번 주말엔 채널을 설정해보세요"라는 포스트가 올라와 있다. 당연한 얘기다. 페이지명, 광고위치 정도로 만든 채널 - 예들 들면 메인상단 - 을 만들어서 광고효과를 측정해야 하고, 채널마다 수익의 차이가 왜 생기는지 분석을 해봐야 한다. 분석이 힘들면 과감히 수익이 낮은 채널의 광고를 삭제하고, 위치를 바꾸던가 광고형태를 바꾸는 시도가 필요하다.

내가 근무하는 이씨플라자애드센스를 다른 측면으로도 활용한다.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웹로그 분석기나 구글 Analytics가 있기는 하지만, 너무 디테일한 정보들이 많아서 보기가 힘들다. 실시간으로 간단, 명료한 트래픽을 보는건 애드센스의 PV를 보는 것도 의미가 있고, 즉시 대응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이씨플라자는 거의 모든 페이지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고 있고, 좀 번거롭긴하지만 각 광고별로 모두 채널을 할당하고 있다. 채널을 생성하고, 채널별 스크립트를 생성하는게 귀찮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해서 페이지뷰도 즉시 확인하고, 광고수익 분석도 하고, 일석이조가 아닐까?

지난 6월20일 '당신의 사이트에 숨겨진 가치를 찾아주는 Google 애드센스' 라는 주제로 구글에서 비공개 세미나가 있었고, 우리회사 박승민님이 이씨플라자 애드센스 활용사례 발표을 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너무 회사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왜 비공개 세미나를 하는지 모르겠다. 일반인들이 이씨플라자를 잘 몰라서 좋은 홍보수단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햇다. WwbAppsCon 에서도 구글 데니황님이 발표를 했는데, 발표자료는 오픈할 수 없다고 WebAppscon 홈페이지에 나와 있었다.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발표내용이 공개해서 회사에 부정적이나 기밀사항도 없었던것 같은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미국회사의 문화가 그런건지, 아님 구글 기업문화가 그런건지..

어떻게 글을 쓰다보니 피싱글이 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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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x Korea

웹.이.야.기./Web 2.0 2007/06/20 07:30 by 리버
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삼성동이나 건대 새천년홀이 아닌 멜론악스라는 낯선 곳에서 하는 세미나. 이 곳은 보통 공연을 하는 장소같아 보였다. 나름대로 세미나라는 전통적인 틀에서 탈피하고자, 토크쇼, 연극 등을 곁들여서 제품을 홍보하려는 모습이 역력했다.

요즘들어 UX란 단어를 많이 접하게 된다. 더 나은 UX를 제공하기 위한 제품들이 여러 벤더들로부터 발빠르게 나오고 있다. 오늘 지겹게 들은 실버라이트라던가, 매크로미디어의 아폴로라던가. 웹의 UI의 한계는 이제 없어 보인다. 개발자로서 더 괴로워지는 건 아닐지..오늘 연극의 화두처럼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이 쉽게 되어진다면이야 괜찮겠기만, 그렇지 않다면 개발기간은 예전의 두세배 이상 걸리지 않을까? 요즘 스타일 쉬트로 웹 디자인을 변경하면서 기존보다 훨씬 많이 드는것 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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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님의 "웹2.0 기획론' 책을 보다가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데이터는 어때야 하는지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인용해 본다.

전통적인 좋은 데이터 요건
  • 커버리지(coverage)
    분야의 내용을 빠짐없이 포함하는 데이터인가?
    ex) 산 데이터: 전국의 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가?
    영화 데이터: 국내외 모든 영화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가?
  • 중복없음
    같은 데이터가 중복해서 존재하지 않는가?
  • 정확성/신뢰성
    정확한 데이터인가? 신뢰할 수 있는가?
    비정형의 데이터를 어떻게 정제할 것인가?
    부정확한 데이터를 어떻게 판별하고 걸러낼 것인가?
  • 최신성
    최신의 데이터인가?
    수정.삭제되거나 새로 만들어진 내용은 반영되는가?
  • 데이터 운영
    데이터 업그레이를 통해 최근의 살아있는 데이터를 유지, 보수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갖추어져 있는가?
    사용자의 데이터 관련 C/S는 어떻게, 어떤 프로세스로 대응할 것인가?
    어뷰즈(abuse) 데이터를 어떻게 판별하고, 걸러낼 것인가?
  • 저작권
    저작권이 분명한 데이터인가?
    데이터의 소유권을 어떻게 확인하고 관리할 것인가?
    사용자가 만든 데이터에 대해 명확한 저작권 정책을 갖추고 있는가?

웹2.0 시대 새로이 추가되는 요건들

  • 메타데이터
    데이터와 관련된 메타데이터가 잘 구축되어,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데이터를 찾을 수 있느가?
  • 활용성
    많은 사람에게 데이터가 여러 컨텍스트에서 사용될 수 있느가?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에서 활용될 수 있는가?
    데이터에서 필요한 부분만 떼어내서 활용할 수 있는가?
  • 인기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인가?
    얼마나 인기 있는 데이터인가?
    데이터의 인기도가 잘 표현되고 있는가?
  • 포맷
    표준 포맷으로 제공되어 외부 서비스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가?
    공통의 기준에 따라 데이터가 처리될 수 있는가?
  • 관련성
    지금 이 사람, 이 상황에 얼마나 연관된 데이터인가?
    필요할 때 제공할 수 있는가?

서비스 제공자가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그 데이타로 인해 파생되는 다른 데이타나 사람간의 관계가 더 중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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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메일이 왔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메일이다. 안에 PIN 넘버가 들어있었다. 혹시나 영문주소를 잘못 기입하지 않았나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이다. AdSense 페이지에 PIN 넘버를 입력했다. 이제 지불이랑 관련된 작업은 다 끝나고, 돈벌일만 남았는데, 아직 별 수익이 못된다.
씨플라자 애드센스 수익은 계속 좋아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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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내왔다.

Google 애드워즈 사용자 커뮤니티 이벤트
 
AdWords를 사용하는 광고주들의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제 AdWords 포럼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질문과 답변을 등록하며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 AdWords 포럼에 가입하시면,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는 광고주님들을 선정하여 광고비용을 지원해드립니다.
 
I. 이벤트 기간: 7월 31일까지
 
II. 이벤트 내용:
   
   1. 열심히 활동하시는 광고주들께 10만원의 광고비 지원을 비롯한 상품을 드립니다!
 
등록한 글의 개수와 정보의 유용성을 판단하여 가장 열심히 활동하시는 것으로 판단되는 광고주를 선정하여 상품을 드립니다.
 
       1등(3명):  10만원의 광고비를 계정에 크레딧으로 지급
       2등(3명):  Google 노트북 컴퓨터 가방
       3등(10명): 1GB 휴대용 USB
 
   2.  가입만 해도 선물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가입하신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총 20분께 Google AdWords 고객지원 전문가가 광고 캠페인을 최적화하여 드리며, 또 다른 8분께는 Google 티셔츠와 볼펜을 보내드립니다.
 
* 광고 최적화란?
 
캠페인 최적화는 광고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Google AdWords 고객 지원 전문가가 도와 드리는 방법입니다.
 
AdWords 캠페인 최적화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 Google은 수많은 AdWords 광고 게재 경험을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합니다. 또한 광고주의 고유한 광고 상황도 고려합니다.
- Google은 광고주를 대신하여 이 일을 수행합니다. 광고주는 Google의 제안서를 검토한 다음, 승인하거나 거부하기만 하면 됩니다.
- 광고가 중단되는 일은 없습니다. 제안서를 작성하는 동안에도 캠페인은 그대로 실행됩니다.
- 품질 평가 점수 및 투자 수익(ROI)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III. 결과 발표: 8월 13일 AdWords 포럼 및 개인 이메일 공지
 
지금  http://groups.google.co.kr/group/adwordshelpko?hl=ko 을 클릭해서 가입하세요!
 
Google 애드워즈 팀 드림
 
Google Inc.
1600 Amphitheatre Parkway
Mountain View, CA 94043

우리회사구글 AdWords를 사용해 광고한지가 2년반이 되어가는데 이런 메일은 처음 받아본다. 국내 광고주들 대상으로만 하는 이벤트일지도 모르겠다.

19일,20일 AdSense 설명회도 한다는 것 같던데.. 구글이 이제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벌이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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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e스토어의 LOM 서비스

웹.이.야.기. 2007/06/02 23:14 by 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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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e스토어가 오프한 LOM(Live On Market)서비슨는 판매자가 실시간 생방송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구매자는 채팅창을 통해 상품에 대한 질문을 바로 판매자에게 던질 수 있고, 판매자는 고객의 반응을 보면서 실시간 생방송으로 상품을 홍보,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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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패션, 의류 쪽 상픔 판매에 어울리는 서비스가 아닌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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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DevNight 2007 마치고 돌아와서 한숨 자고 일어나 사진 정리하고 있다. 한숨도 안자고 꼬박새기는 정말 오랜만인것 같다. 내가 경험한 데브나잇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열정의 밤"이었던 것 같다. 다양한 연령대의 50여명이 열정으로 지샌 밤..

이날의 결과물은 Daum 개발자의 밤 프로젝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조는 d&TatterShip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디엔샵 Open API을 이용하여 상품검색용 태터툴즈 플러그인을 제작하는 거였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을 어떻게 만드는지 아무로 모르는 상황이어서 과연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까 걱정햇지만, 나름 결과를 얻어서 너무 뿌듯하고, 내자신이 자랑스럽다. 이 플러그인은 현재 오른쪽 사이드바에 달아놨다.

너무 좋은 경험을 해서 좋았고, 다음에 이런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참석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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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양재사옥 3층 데브나이트 행사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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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작업실
여기서 12시간 정도 세상과 담을 쌓고, 놀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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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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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아웃백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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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발표시간.
okjsp.pe.kr 운영자 허광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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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최연소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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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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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게임
우린 첫게임에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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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은 어슴프레 밝아오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우리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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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는 과연 누구의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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