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71건
- 2009/11/05 야후 퍼플 이벤트
- 2009/11/05 개인 블로거도 애드워즈 광고를 하는군요.
- 2009/07/27 한국 애드센스팀이 트위터 계정을 열었습니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하네요.
- 2009/07/24 마우스로 하는 아주 간단한 게임 me2push
- 2009/07/23 다음 서초동 서울본사가 한남동으로 이사를 간다네요.
- 2009/05/08 환율변동사항을 간단한 그래프로 표시해 주는 사이트 로그윈스
- 2008/12/31 2008년 '리버's 아름다운 소풍' 블로그 결산
- 2008/12/31 네이버 지역정보 프리미엄 등록업체 팻말
- 2008/12/18 애드클릭스 2차주소 승인되다.
- 2008/12/11 Google maps Partner Day - 왜 지도서비스에 많은 투자들을 할까?
오늘 제 블로그 메인의 구글 광고에 너무나도 낯익은 사이트가 보였습니다.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최신정보가 가장 잘 정리되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자주 방문하는 파이어준 님 블로그 광고가 실려 있었습니다.

아! 이제 개인 블로거분들도 광고를 하는구나 많이 놀랐습니다.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파이저준님은 왜 광고를 시작했을까요?

요즘 트위터가 인기네요. 구글 한국 애드센스 팀도 트위터 계정을 오픈했네요. 주소는 http://www.twitter.com/AdSenseKorea 입니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트위터를 소개하는 포스팅을 올리면 선물을 준다는 군요. 많이 참여하세요.
me2day에서 제공하는 me2 API로 만든 아주 간단한 me2push 라는 간단하지만 흥미를 유발하는 게임이 있다. http://lostsin.cafe24.com/flex/me2push/ 로 가셔서 간단한 닉네임을 입력한 다음 화면에 보이는 버튼을 마우스로 계속 누르면 되는 게임이다. 마우스를 떼지 말고 계속 눌러야 한다. 아주 쉽죠~잉.
이 게임의 흥미로운 점은 쉽다는 것뿐 만이 아니라 게임 결과후 나오는 게임의 랭킹이다. 49시간이 1위라니. 이건 분명히 사람의 짓이 아닐게다.


다음은 이전 예전인 한남동 일신빌딩 모습이라도 합니다.



작년에 올린 포스트가 221건에 비해 올해는 85건이다. 한달에 7개정도 올린 꼴인데 별로 만족할 만한 수준이 못된다. 웹개발에 관련해서 보고, 느끼고, 또한 개발하면서 새로 습득한 지식을 공개해서 다른 개발자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블로그를 개설했는데, 원래 취지와는 틀리게 그저 신변잡기의 글들로 그나만 채워졌다.
개발관련 얘기를 올리려면, 아직까지는 쉽게 쓰여지지가 않는다. 며칠 마음을 잡고 생각속에 있던 얘기를 올리려고 컴퓨터 앞에 앉으면 왠지 부끄럽고, 혹시나 틀린 내용을 얘기하지는 않나 조심스럽고 그렇다.
블로그 총 방문자수는 올해에 20만을 넘어섰지만 댓글이나 트랙백 등 이른 바 소통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그저 혼자 갖혀서 제멋에 논 꼴이 됐다. 나름 기대를 갖고 방문한 분들에게 시간 낭비가 되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다.
내년에는 좀더 쉽게 블로깅에 다가가야 겠다. 너무 남을 의식하지도 말고, 가치있는 지식의 바다를 만드는데 자그마한 도움을 주는데 그 의미을 두고 써나야겠다.

내 블로그의 주소가 원래는 http://pluto.ecplaza.net:8080/tt/river 였는데 포트번호도 있고, 너무 길어서 http://river.ecplaza.net 으로 변경을 했는데, 이런!!! 변경을 한 뒤로는 블로그에서 애드클릭스 광고가 뜨지 않는거다. 방문자가 적어서 수익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광고를 달고 싶어서 애드클릭스 관리자 페이지에 가서 블로그 주소를 수정하려고 했는데, 수정기능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음 애드클릭스 담당자에게 블로그 주소를 수정할 수 없나고 문의 메일을 보냈는데, 답변은 애드클릭스를 탈퇴한 후 재가입하거나, 다른 아이디로 신청을 해야 한다는 거였다. 탈퇴를 하면 이제껏 쌓아온 클린포인트가 0로 되어서 탈퇴는 하지 못하고 그냥 광고를 포기한 채 지내왔었다.
며칠전에 애드클릭스 관리자 페이지를 방문했다가 정보 수정란에 2차 주소라는 항목이 새로 추가된 것을 발견했다. 여기에 변경된 주소 http://river.ecplaza.net 을 입력하고 승인을 기다렸는데, 오늘 승인 메일을 받은 것이다.
블로그를 확인해 보니 http://river.ecplaza.net 에서도 다음 애드클릭스 광고가 짜잔 보아는 거다. 급 흐믓. 이제 돈 좀 벌어 볼까나...
Google maps Partner Day가 12월10일 삼성동 Coex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오후 4시에 열렸다. 세미나 장소 입구의 한쪽에는 Google 지도에 어떤 정보가 검색되면 좋은지 참가자들에게 물어보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고, 다른 쪽에서는 구글맵 서비스 시연을 하고 있었다.



세미나장에 들어서니 식사를 할 수 있는 원탁테이블에 빼곡히 놓여 있었고, 테이블 가운데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둘러싸인 양초가 이쁘게 불을 밝히고 있었다.


구글 맵 서비스 소개와 협업 사례 발표, 그리고 API에 대한 설명 및 시연이 3시간 정도 진행됐고, 이후 저녁식사가 제공이 됐다.
저녁식사로 나온 요리들
훈제연어로 싼 게살롤과 홀스레디쉬 크림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렌틸콩 스프

라스베리와 민트셔벳

버섯을 올린 한우 안심구이와 송로 버섯향의 소스

발사믹 올리브 드레싱을 곁들인 야채 샐러드

산딸기와 샴페인 무스

메인 요리인 한우 안심구이가 내 입맛에는 제일 맞는 듯. 얼마만에 밖에서 먹어보는 한우인지..
오늘 선물도 주던데.. 아래 선물은 배게 같은데 확실히는 모르겠고, 식사 마치고 나가면서 설문지를 제출했더니 종이가방을 하나 주던데 내용을 보니 '타거스 노트북 가방' 이었다.

세미나장을 나서면서 무엇때문에 이렇게 구글이 돈을 쓰지 물을 수 밖에 없었다. 구글 뿐만이 아니다. 네이버도, 다음도, 파란도 좀더 세밀한 인공사진이나 항공사진, Street View, 3D 등을 위해 지도 서비스에 많이 투자를 하고 있는데 어떤 이유일까? 오늘 '지도서비스는 플랫폼이다'는 얘기도 많이 나오던데 웹2.0에서 웹을 플랫폼으로 정의를 한것과 같은 뜻일까? 여튼 지도서비스위에 다양한 컨텐츠를 뿌려서 공간의 확대를 꽤함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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