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해물만 떠왔다.

해물 누룽지탕.

다음은 육고기 위주로...

참치샐러드랑.. 관자...

과일칵테일

이건 별로 내 입맛에 맞이 않았다.



















올림픽 공원 북2문에서 강동대로를 건너면 강도대로를 따라 소문난 식당이 꽤 있다. 그 중에 소고기 전문점 "소호" 라는 고깃집이 있는데 가격이 워낙 세서 감히 들어갈 생각도 못했던 곳인데 돼지갈비를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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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포시즌 뷔페에 다녀왔다. 다양한 메뉴가 있었는데 내 입에는 생선회가 특히 싱싱하고 맛났다. 하얏트 풀사이드 바베큐랑 비교를 하면 하얏트는 젊은 층이 좋아할 분위기고, 워커힐은 어르신들이 좋아할 음식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저녁식사는 1부(5;30~7:30), 2부(7:30~9:30)로 나누어져 있고, 우리는 1부타임에 식사를 했다. 끝날 시간이 되니깐 음악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이제 그만 드시고 나가라는 분위기. 우리가 거의 마지막으로 나온 것 같다. 그 만큼 많이 먹었다는 얘기.
동생이 준 쿠폰이 있어서 갈 생각을 했지, 내돈 내고는 쉽게 가지 못할 것 같다. 어른두명, 어린이한명에 17만3천원.. 너무 비싸다.













이번 제주여행에서도 제주도 황가네 뚝배기에 들렀다. 이번에는 여름에 내가 즐겨먹는 자리물회. 서울에서는 먹기가 쉽지 않은 음식이다.


인사동 갔다가 삼청동에 수제비집이 유명하다는게 문뜩 떠올라, 왔다갔다하는 네비게이션만 믿고 삼청동에 갔다. 서울에 산지 이제 18년정도 되는데 삼청동은 처음이었다. 삼청동이라고 하면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건 "삼청동 교육대" 정도..
네비게이션이 용케도 잘 안내를 해줘서 쉽게 식당을 찾을 수 있었다. 기특^^
역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회전이 금방되서인지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자리가 났다. 수제비만 먹기가 그래서 감자전도 하나 시키고..
감자전은 그저 그래서, 유명하다고 다 맛있는건 아니구나 생각하고, 수제비 국물맛을 봤는데 우와 정말 진한 국물맛이 나를 놀라게 했다. 술마신 다음날 이거 먹으면 정말 해장으로 끝내줄것 같다.
수제비: 5천원
감자전: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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