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s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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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6 워커힐 포시즌 뷔페 - 다양한 요리
  2. 2007/06/30 하얏트 풀사이드 바베큐
Korean Semantic Web Conference - 12월 4일

워커힐 포시즌 뷔페에 다녀왔다. 다양한 메뉴가 있었는데 내 입에는 생선회가 특히 싱싱하고 맛났다. 하얏트 풀사이드 바베큐랑 비교를 하면 하얏트는 젊은 층이 좋아할 분위기고, 워커힐은 어르신들이 좋아할 음식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저녁식사는 1부(5;30~7:30), 2부(7:30~9:30)로 나누어져 있고, 우리는 1부타임에 식사를 했다. 끝날 시간이 되니깐 음악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이제 그만 드시고 나가라는 분위기. 우리가 거의 마지막으로 나온 것 같다. 그 만큼 많이 먹었다는 얘기.

동생이 준 쿠폰이 있어서 갈 생각을 했지, 내돈 내고는 쉽게 가지 못할 것 같다. 어른두명, 어린이한명에 17만3천원.. 너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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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생선회가 제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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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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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빙어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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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양고기, 돼지 등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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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먹은꽃게요리, 은행브로클리볶음, 매운 호두버섯볶음,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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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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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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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와 마가 만난 웰빙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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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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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케잌,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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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서, 하지만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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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쿠폰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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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호텔 풀사이드 바베큐에 다녀왔다. 시원한 풀장 옆에서 춧불켜놓고 한껏 분위기 내며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뷔페식이고, 바베큐와 싱싱한 해산물 위주로 준비되어 있다. 참, 디저트 정말 맛있었다. 보통 뷔페가서 케잌 별로 안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배부른데도 두접시를 비웠다. 흠이라면 나처럼 더위를 잘타는 사람이라면 저녁때라도 실외라서 좀 덥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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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랑 새우를 소스 없이 먹고 나니, 바로 앞에 다양한 소스 발견.
먹어본 사람이 먹을 줄 안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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