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도서관에 김영욱님의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 문화 특강이 있어서 간만에 애들 데리고 방문을 했다. 둘째가 자꾸 나가자고 보채서 강의는 몇분 듣지는 못해서 내용이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는 없지만 도서관이 단순히 책만 보는 곳이 아니라 여러 가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성내도서관의 모습은 정말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성내도서관에 김영욱님의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 문화 특강이 있어서 간만에 애들 데리고 방문을 했다. 둘째가 자꾸 나가자고 보채서 강의는 몇분 듣지는 못해서 내용이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는 없지만 도서관이 단순히 책만 보는 곳이 아니라 여러 가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성내도서관의 모습은 정말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성내도서관에서 오는 토요일 23일에 "책과 낭만이 머무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는 메일을 받았다. 이번주가 수민이 놀토여서 잘됐다 생각하구 전화로 신청을 했다. 도서관에서 매주 이런 행사를 한다는 사실이 너무 반갑고, 고맙다.

어제 성내도서관에 다녀왔다. 지난 4월10일에 개관했다고 한다. 특별한 이용조건은 없고, 도서대출을 하기 위해서는 회원증을 발급받아야 하고, 회원증 발급시 천원이 들고, 회원증 사진은 웹캠으로 찍느다. 너무 신기.
도서대출은 1인 최대 3권까지 가능하고, 대출기간은 14일. 책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신간은 꽤 많은 듯
보였다.
애들때문이라도 책읽는 습관을 이번에 들여야 겠다. 내가 읽어야 애들이 본을 보고 따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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