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긴 했지만 쾌청한 날씨라, 깨끗한 하늘과 멀리 남산타워까지 볼 수 있었다.
검단산은 산자체보다는 산을 돌고 흐르는 한강의 경치가 멋을 자아내는것 같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
멀리 동서울 톨게이트가 보인다.
통일탑. 무슨 개인적인 이유로 이탑을 만들었을까?
검단산은 산자체보다는 산을 돌고 흐르는 한강의 경치가 멋을 자아내는것 같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
멀리 동서울 톨게이트가 보인다.
통일탑. 무슨 개인적인 이유로 이탑을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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