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에 다녀왔다. 비가 온 다음날이라 물도 많고, 공기도 상쾌했다.
비가 온 뒤라 물이 참 많았다. 산을 오르면 들리는 물소리는 발걸음을 가볍게 해줬다. 멀리서 본 연주대 이게 화장실 건물이라니..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SECRET
289
226
-30 days
today : 21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