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도서관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연주회가 있었는데, 공연장은 그리 크지 않았다. 타이틀처럼 작은음악회였다. 우리 가족은 운좋게 맨앞에 자리를 잡아서 감상을 했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연주를 들을 수 있는건 그리 흔한 기회은 아닐것 같다. 연주 중간중간 곡에 대한 설명도 친절히 해주셨고, 특히나 각 악기들의 음색을 들을 수 있었던 코너는 너무도 유익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준 성내도서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곡을 들려주신 그레이스 앙상블과 목관4중주 팀에게도 감사드린다.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하고 듣기에 편한 곡을 연주했다.
"그레이스 앙상블" 팀
목관4중주
오늘 결혼기념일을 맞으신 가족을 위한 이벤트.
공연장을 따뜻하고, 흐믓하게 했다.
목관악기 플룻,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각각의 음색을 들어보는 시간
Ennio Morricone의 Gabriel's Oboe. 영화 미션삽입곡



공연장을 따뜻하고, 흐믓하게 했다.
목관악기 플룻,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각각의 음색을 들어보는 시간
Ennio Morricone의 Gabriel's Oboe. 영화 미션삽입곡

마지막 곡 만남을 연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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