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먹든지 냉면은 공짜 – 남대문 한순자할머니 손칼국수

나들이겸 남대문 갔다가 아내의 소개로 가게된 손칼국수집. 가게앞에는 TV방송내용을 자랑스럽게 걸어 놓고 있어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게는 3층을 쓰고 있었는데 손님으로 북적이고 있었다. 과연 이 식당의 매력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리에 앉으니 바로 가져다 주는 작은 양의 냉면. 무엇을 주문하던지 냉면은 공짜로 준다고. 참 특이한 마케팅 아닌가? 공짜라서 맛은 별로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칼국수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오동통한 면발에 얼큰한 국물은 정말 맛있었다. 냉면을 공짜로 안주더라도 강추할 맛이다. 냉면도 먹고, 칼국수를 국물하나 남기지 않고 먹었더니 배가 터질것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물가에 가격도 이만하면 괜찮은것 같다. 위치는 회현역 5번출구로 나가서 10m정도만 가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도바지락칼국수

강동구 길동사거리에서 상일동 방면으로 조금만 가다보면 좌측에 은평교회가 보이고, 좀더 가다보면 오른편에 커다란 이층식당 “황도바지락칼국수”가 보인다.

간만에 찾아갔는데 역시나 맛갈나는 겉절이 김치에 시원한 국물, 그리고 통통한 면발이 끝내주더군. 뭐니뭐니해도 바지락이 양도 많고, 살이 통통하다. 물만두도 맛있느데, 칼국수 기다리면서 먹을 수 있다.

바지락칼국수: 6,000원
물만두: 4,0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칼국수에 없어서는 안되는 겉절이 김치. 당연 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만도. 여기는 면도 그렇지만 만두피도 클로렐라를 첨가하여 녹색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푸짐하고 시원한 국물의 바지락 칼국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면발이 정말 굵다. 씹을때 오동통한 느낌을 바로 느낄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